세무사 동차합격수기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세무사 동차합격수기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실 세무사의 경우 동차합격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세무사 동차합격수기

솔직히 세무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세무사 수험생분들이 많을텐데 꼭 세무사 합격해보시고 200% 환급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받으면 나만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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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동차합격수기(비전공자)

저는 비전공자이고, 공부시작전 경제학개론 들은게 전부였습니다.

공부기간 : 작년 7월초~올해 8월 약 1년1개월

수험생활 : 저는 학원은 2차때 gs동차와 파이널 모의고사 이외에는 다니지 않고 인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공부패턴은 7월부터10월까지는 도서관 다니다가 쭉 독서실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불면증이 있어서 자는시간은 좀 많았네요ㅠ 열시쯤 누워서 여덟시에 기상했고

공부는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했고 식사는 30분으로 해결해서 하루 순공부시간 열시간쫌 더 되는것 같아요

식사: 아침밥은 집에서 든든히 먹고, 점심은 많이먹으면 소화가 잘안되서 비요뜨,바나나,계란2개,우유,기타간식 이정도로 해결하고,

저녁은 집에서 어머니가싸주신 도시락으로 든든한 밥을 먹었습니다.

워낙 앉아만 있다보니 체력이 많이 약해지더라구요ㅠㅠ그래서 중간에 보약도 지어먹었네요….ㅎㅎ

도서관 다니느 3개월동안에는 수영이나 헬스로 꾸준히 운동했는데 확실히 운동을 하는게 체력에 좋은것 같아요

부지런히만 한다면 운동한다고 공부시간에 방해가 되진 않을것 같네요.

강사추천 : 재무회계 – 김영덕 강사님으로 시작해서 심화재무회계는 김재호쌤 2차 모의고사는 김영덕썜으로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김재호쌤으로 기초잡으시고 김영덕쌤으로 스킬을 얻으시는것을 추천해요

세무회계 –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경태쌤으로 했어요. 세법학개론,심화세무회계, 2차모의고사까지. 강경태쌤 정말 추천합니다

경제학 – 기초경제학부터 경제학까지 김판기쌤으로 했어요. 워낙 잘가르치시지만 가끔 조금더 자세히 해줫으면 했지만

막상 시험보니 경제학이 제일 잘나왔네요. 중요한것만 잘 찝어서 가르치시는것같아요!

행소법 – 정인국쌤, 발음이랑 필체가…매우 안좋지만 가르치시는건 잘 가르치십니다

원가회계 – 임세진쌤으로 쭉 들었어요. 처음에 발음이 이상한것 같앗지만 오히려 익숙해지니까 더 잘들리더라구요 전 잘가르치시고 좋았어요

세법학 – 정병창썜으로 기본서 들었고, 동차모의고사는 우리경영에서 들었기때문에 정인국쌤으로 들었는데 정인국쌤이 세법학으로 들어오신지 얼마안되서 불안했지만 잘가르치시더라구요!

세무사 유예합 후기

수험기간은 2020년 7~8월쯤 시작해서 2022년 8월27일로 2년정도로 유예합이야.

본격적으로 써볼게 동차할때의 기억이 흐릿하기 때문에 유예기준으로 얘기할꺼야. 많이 길어서 공부방법 과목별로 적어놨어. 참고할게 있으면 참고해줘.

1. 생활루틴 (의지에 의지하지말고 환경을 만들어라)

난 고시반이나 스터디같은건 일체 해본적이 없어, 수험생활하는동안 관심이 없기도 했고, 그냥 집에서 자고 독서실다니면서 인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했어. 지금생각하면 세법학 스터디는 만약에 했다면 도움이 좀 됐을꺼같기는 하다.

기상시간은 오전7시 50분이었어.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알람을 두개 맞춰놨었어. 하나는 핸드폰이고 다른 하나는 알람시계를 마루에다가 뒀어. 마루에다가 다른 하나를 둔 이유는 7시50분이면 엄마아빠 출근할려고 밥먹고 있거나 티비보고 있는 시간대라서 아무리 졸려도 일단 마루에 나가서 알람을 끌수밖에 없는 환경을 맞추기 위함이었어, 물론 엄마아빠한테는 마루에 있는 알람 끄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 너무 졸려도 마루에 나가서 알람끄면 엄마아빠를 보게되니까 눈치를 봐서라도 바로 씻고 나가게 되더라고.

씻은다음에 독서실까지 가서 착석하고 공부시작하는 시간이 보통 오전 8시50분이고 밤 9~11시까지 유동적으로 했었어.

아침밥은 엄마가 차려놓으면 먹고, 아니면 안먹었어. (개인적으로 아침안먹는편이 오전공부 효율이 좋더라)

점심도 안먹었어 점심먹으면 너무 졸리고 서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고,

대신에 하루에 캔커피 두개 아침에 공부하러가기전에 하나, 오전 공부끝내고 하나 먹으면서 배고픔을 달랬지.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커피를 마시는게 공부효율에 극적인 도움을 주더라고. (안먹은날은 확실히 효율이 떨어짐) 대신 저녁은 먹었어.

공부할때는 2시간 전략을 취했어.

두시간 공부하고 실외로 나가서 10분정도 담배하나피면서 스트레칭하는 걸 수험생활내내 거의 지켜왔어.

2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난 담배를 펴서 그런지 주기가 2시간보다 짧아지면 뭔가 하루 공부 성취가 좀 적더라고.

과목별 시간배분은 재무 원가 세무회계 세법학별로 2 1.5 3 3.5(그날하루 끝날때까지) 정도였어. 이유는 과목별로 100점이니까 동등하게 시간투자를 하기 위해서야.

오전에 재무2시간하고 쉰다음에 다시 원가 1.5시간 세무회계 0.5시간하고 쉬고 이런식으로. (전품타 적극활용했음)

순공시간 관심 많을꺼같은데 보통 하루에 10시간정도 한거같아, 주 6일. (토요일은 유튜브보고 넷플보고 아예 쉬었음.)

대강 주에 240시간정도 한거지? 많이 한날도 있었고 적게한 날도 있었는데 평균은 그래. 근데 순공시간 너무 집착하지마. 매일매일 꾸준히가 더 중요한듯.

공부하는동안에 폰에 있는 연락처 정말 친한사람말고는 전부 삭제하고, 카톡도 전부 차단했어. (시험끝나고 다시 연락함). 유튜브도 공부관련 컨텐츠 아니면 구독안하고, 안보고, 관심없음 표시하고. 게임도 안함.

환경을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었어. 대신 정말 친한친구 하나있었는데 금요일마다 공부끝나고 맨날 술마시러 다님. 술은 토할때까지 마셨어. ㅋㅋ

공부방법

00. 모든 과목 공통 적용 (망각을 두려워하지 말것, 오답의 원인 찾아서 메모하기)

ㄱ. 다회독

결국 회독하는게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강의진도를 최대한 빨리 다 빼고 혼자 회독 올릴수 있을만큼 기본 실력을 만드는게 중요해.

진도뺄때는 당일 강의 들은거 당일복습하는걸 철칙으로 지켰고 하루에 6강들었어(한과목당3강씩 두과목)

진도뺄때 중간정도만 와도 앞에 있는거 다 까먹어있는 나를 발견할껀데 나도 처음 공부할때 이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서 누적복습법이니 뭐니 하면서 별에별 방법을 다써봤는데, “결론은 그냥 까먹더라도 회독수 올리는게 답이더라.”

[회독수 3회이상 올라가면 슬슬 회독속도가 망각속도를 따라잡더라. 이거 진짜임]

나같은 경우는 첫3회독까지는 모든 문제 전수로 풀고 그 다음 회독부터는 중요한문제+각 챕터별 핵심사항을 모두 담는 문제를 별표쳐서 별표친 문제만 풀면서 회독했어. 이걸 별표회독이라고 할께.

별표회독을 할 때 중간중간 전수회독을 섞었어 주기는 별표회독3회당 전수회독1회 이렇게 회독을 적어도 총20번이상 한것같다.

세무사 합격수기

 ㅋㅋ 술먹고 써서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쓰는것 이해좀 부탁한다. 

 여튼 2차 첫 번째 성적표는 26/ 32 /41/22 이건가 아닌가 좀 더 낮았나 아마 대충 평균 20점대를 얻은걸로 기억하고 있어. 뭐 충격은 아니었고 1교시 보면서도 떨어짐을 직감했지. 

 중요한건 점수가 아니라 내가 시험보고 느낀것과 이후의 행동이라고 봐 난 동차 때 회계학 연습서를 풀 때A4용지에 내맘대로 풀었거든 근데 막상 시험장 가서 근거를 꼭 적으시오인가 그게 있으니까 사람 마음이 심란해져서 어디까지 써야되지? 근거를? 이렇게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본 해설처럼 답안을 작성하게 돼. 유가증권의 저가 매입같은건 그냥 세무조정만 쓰면 되는데 굳이 밑에 유가증권의 저가매입이므로 시가에서 매입가 얼마를 빼서 이 답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그러니 반은 커녕 존나 못풀지 한 회계학 2부는 40점 어치나 풀었을라나

 회계학 1부는 현금흐름표 버렸느ㅔㄷ 그거 푼다고 잡고 있다가 그거만 풀고 나옴

 세법학은 뭘썼는지 기억도 안나 점수 저거 보고 놀랐어 오 40점으 ㄹ넘게 줘 미쳤네 뭐 이런느낌

 결국 시험 볼 때 느낀건 이렇게 1년 더해도 좆된단거 공부방법을 아예 바꿔야 된다는거 깨달았지 그래서 합격자 발표 전까지 인터넷으 ㄹ뒤져 그랬더니 예비세무사의 샘이 있더라 다음카페 거기서 정보를 아주존나 만힝 얻었어

얻은 정보 첫번째 학원이 3개가 메이져다 ㅋㅋ 두번째 강의를 애들이 존나싸게 판다. 세번째 책도 존나싸게 판다.

 이게 존ㄴㄴㄴ나게 중요해 학원이 괜히 3개 메이져가 아니더라 그리고 합격자 발표가 11월에 나고 본격적으로 세무사 2차 유예를 준비한다. 나는 계속 얘기하지만 존나게 무식하고 무식해서 용감하니까 1차를 다시본다는 그딴 생각은 하지도 않아 그냥 2차만 본다.

세무사 강의 추천

내가 유예동안 들은 강의는 김기동 회계사용 심화 회계학, 정우승 심화 세무회계연습, 정병창 세법학 유예1기 이렇게 들었다.

 왜 이렇게 병신같은 조합의 강의냐면 제일 싸게 나온거 시간많이 남고 그런거 골라 잡았어 내가 누굴 선택한건 아니고 ㅋㅋ 다 좋더라 강의 들으면서 무릎을 한강의당 10번씩은 친듯 특히 김기동 회계학  와 씨발 이걸 이렇게 이해하고 푸는거구나 니미랄 난 혼자 할 때 이해가 안되니까 걍 외운다 이랬고 그러면 외울것만 산더미가 돼 절대 이해 안된다고 외우지 말고 강의듣고 이해해보는걸 추천한다. 모르면 물어보고 어디든지 .

공부계획

 뭐 그리고 공부계획을 내가 짜려는데 잘 안되더라고 그래서 학원 강의시간표를 다운받아서 유예1기는 3배속으로 돌려 즉 1주차를 3일~4일 정도로 잡고 강의만 쭉쭉 들어 ㅋㅋ 강의만 쭉쭉 들은 이유는 짜투리를 사니까 그 만료라고 해야하나? 뭐  수강할 수 있는 날짜가 좀 촉박해서 어쩔 수 없었어. 만약 그냥 강의를 사서 듣게 된다면 학원 시간표에 맞게 듣고 적절히 복습하는걸 추천해.

강의 들을 때 책은 김기동 재무회계 연습 18년도꺼 샀고 정우승은 17년 강의여서 17년꺼 그냥 썼어 정병창꺼도 유예 1기는 17년 판으로 듣는거고 수업에서 잘 업뎃해주더라고 그래서 17년꺼 싸게 사서 들었어 ㅋㅋ

 수업은 이렇게 듣고 나니 2월인가 그랬던거 같아 3월초 인가 뭐 이렇게 끝내고 조특법 공개강의를 듣고 이제 혼자 다시 시작한다. 이 때 세무회계 연습서를 강경태꺼를 우연히 접했어 왜냐면 정우승꺼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다 빌려갔더라 ㅋㅋ 그래서 강경태꺼 빌려봄 근데 나하고 너무 잘맞는거.. 그래서 이걸 유예기간 내내 혼자 보게된다. 

오늘은 세무사 동차합격수기 알아보았습니다.